저도 해봄

잡담 | 2008/08/20 14:23 | 에규데라즈

 받으실분들 ★

 아무나 ~



첫번째 주제: I am


1. 나를 한마디로 말한다면 : 솔로부대

2. 지금 옷 스타일은 : 반바지 입고 있음 (집이니까 )

3. 자주 쓰는 닉네임은 : 에규데라즈

4. 닉넴을 그렇게 한 이유는 : 건담 택틱스를 하는데 닉네임을 고르라는데 남들다 멋지고 화려한 이름을 고르는거다. 그래서 반발심으로 대머리 노인을 고르고 이름이 에규였던것이다.

5. 책상 위에 있는 것 : 사탕 면도기 굴려라 왕자님 cd 볼팬 안경닦기 영화표

6. 가장 좋아하는 : 연보라

7. 물건 중 가장 많은 캐릭터 : 칸담

8. 한달에 받아챙기는 용돈 : 내가 이자갚느라 뼈가 휜다

9. 학교 성적은 어떻게 되는지 :



두번째 주제: Favorite


1. 보물 : 없음 난 가난함

2. 요즘 가장 좋아하게 된 게임 : 와우

3. 가장 좋아하는 음식 : 새우튀김 , 돈까스 , 카래

4. 최근에 즐겨듣는 음반 : 이바디

5. 가장 좋아하는 가수 : 자우림(요즘은 포스가 ;ㅅ; )

6. 가장 좋아하는 책 : ..... 없음

8. 가장 친한 친구 :  친구가 없음

9. 가장 좋아하는 날씨 : 지금처럼 구룸니마가 착하게 떠있는 날씨

10. 노래방 18번 :  노래방에선 침묵 유지



세번째 주제: Cellular Phone


1. 하루 평균 몇 통의 전화가 오나요? : 0

2. 누구에게 전화가 오나요? : 0

3. 하루 평균 몇 통의 전화를 거나요? : 2

4. 누구에게 전화를 거나요? : 친구넘

5. 핸드폰을 잃어버린 경험이 있나요? : 자주 일어버리지만 대부분 주머니에서 발견

6. 핸드폰 액정에는 뭐라고 쓰여있나요? : Dera'Z

7. 한달 핸드폰 요금은? : 모름

8. 핸드폰 가장 오래 쓴 시간은(누구와)? : 아........ 핸드폰 불나게 건적은 있지만 까먹었음 

9 핸드폰 가장 짧게 쓴 시간은(누구와)? : 아빠 ...

10. 핸드폰에 '부재중 1통화'라고 뜨면 가장 생각나는 사람? : 스펨



네번째 주제: Love


1. 첫 사랑은 언제, 누구였나요? : 없음 ...

2. 지금 애인있나요? : 없.....

3. 있다면, 어떤스타일? : 없다니까!!!!!!!

4. 사랑이란 뭐라고 생각하나요? : 몰라!!!

5. 제일 친한 친구의 애인을 사랑하게 됐다면? : 아놔 그럴리 없음

6.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고백을 하나요? :  어차피 안생김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

고백 안함

7. 첫 눈에 반한 사람이 있었나요? : 있어도 안생김

8. 어떤 사람을 보면, '저 사람은 매력적이구나' 하는 생각이 드나요? : 느낌이 좋으면 뎀

9. 크리스마스 때 함께 지낼 연인은 있나요? : 업다니까!!!!!!!

10. 사랑 영화 중 생각나는 영화가 있다면? : 헤지혹 데이



다섯번째 주제: These Days


1. 요즘 평균 몇 시에 자고, 몇 시에 일어나나요? : 대중없음

2 .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제일 먼저 하는 일은? : 부팅

3. 밤에 잠들기 전에 하는 일은? : 컴 전원 오프

4. 이동 중 차(버스,택시,전철)안에서는 무얼하나요? : 음악 

5. 요즘 학교에 꼬박꼬박 나가나요? :  난 학생 아님

6. 요즘 일기쓰나요? :  ㅇㅇ 미투에 암호로

8. 요즘 가장 자주먹는 음식은? : 밥

9. 요즘들어 자주 하는 일은? : 

10. 요즘 제일 신경쓰이는 것이 있다면? : 케론성 날씨

태그 : 설문
허술하기 짝이없어 건너가면 반드시 무너질듯한 다리를 건너가야 했다.
나는 고기만 밝히는 활잡이 양반의 등산 장비를 빼았아 내몸에 묶고 절벽에 묶었다 .

역시나 파도에 앞에가던 성직자님이 빠졌다.
난 원대한 꿈이 있어서 물불 안가리고 로프 타고 내려가려다 미끌거려 손바닥
다 까졌다.


우리의 레이피어 암살자님이 수영을 해서 우리 둘을 다 구해주셧다.
해변에서 징글맞은 괴물을 만나 죽을뻔 했구
동굴에 들어가서 그런넘들 3마리랑 칩 & 테일에 나오는 놈들 같은 놈에게 뒤통수도 맞았다 ;;;

몸을 추스리러 근처의 배로 도망갔다.
못살겠다 ;;
태그 : DND
그렇다. 망할 발터스라는 작자를 이 두 손으로 때려잡기 위해 그 무섭다는 님을 타고
(정확하게는 짐짝처럼... 수납.. 되어) 그 어렵다는 뱃놀이 40시간이나 해서
망할놈있을지도 모른다는 만으로 도착을 했다.
깜놀했다 . 펑하고 터젔다. 난 어릴때 망할 화산 괴담을 너무 들었기에 저 소리는 화산이라
소리치려 했으나 ... 숙취와 멀미로 괴로와서 그만 닥 버로우 했다.
한참을 가는데 동물들 시체가 즐비한거다.......
머리가!! 둘이잖아!!!!!

갑자기 머리 둘달린 시키들이 오더라
깜놀했지만 옆에 있는 활잘쓰는 모험가 양반이
냅다 집어 던저서 나도 냅다 집어 던졌지 ~
근데 그 양반은 살짝 물렸는지 우리동내 친구들이랑 비슷한 말들을 하더군...
'고기 고기 고기' 배고프게 말이지.
아무튼 그 해적 소굴로 가는데 ..............

신학

잡담 | 2008/07/28 11:49 | 에규데라즈

한번은 내가 신학대 논문 준비를 위해 설문을 하고 다니는 어떤분
우연히 길바닥에서 만나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다 .
하나님 어머니 라는 개념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려 했던거 같다.
나는 나의 사고를 설명해주었고 그 분은 자꾸 기존의 과학지식을
가지고 설명하려 했다. 이야기 자체는 즐거웠지만 어쩨 서로 평행선을
달리고 있었다 .  상전이 고무 동력 이론은 절때 몽상이 아니다.
단지 기존의 학설과 전혀 틀리다는것뿐이다.
중요한 사실은 그 사람과의 대화에서 내가 좋아하는 대화
오히려 정치 경제 그리고 종교 인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.
결코 결론이 나지 않기에 결코 끝나지 않을테니까 . 지루하지 않기에 ....

오늘을 기다리며

일기 | 2008/07/26 13:32 | 에규데라즈
삶의 가운데 우리는 을 기념하며
삶의 의미를 이 세상에 묶곤 한다.
는 기념한다.
과거를 기념하기에 과거는 너무 멀리 있다.
나는 오늘도 역시 과거를 만들어간다.
후회를 만들어가고 ,
절망을 세기며 ,
허탈한 생각을 하게 될것이다.
하지만 나는 오늘을 기념한다.
나는 이 모든것을 합처 축복 받은 자임을 확신한다!